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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원주제일신협 이사장

“사람 냄새나는 신협 만들겠다”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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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61) 원주제일신협 이사장은 “신협 정신을 지키며 성장하는 신협, 돈 냄새가 아닌 사람 냄새나는 신협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원동에서 태어났다. 일산초, 진광중, 영서고, 상지영서대를 졸업했다. 원주제일신협 전무, 원주·횡성지역 신협 실무책임자 협의회장, 강원도 신협 실무책임자 부회장을 역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축구협회 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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