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올해는 매칭될까

박수희 기자l승인2023.09.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회공헌기관과 사회복지기관이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원주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가 올해 3회를 맞이했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기관들이 협력한다는 취지는 좋게 평가받고 있지만, 지난해에는 한 팀도 매칭이 이뤄지지 않는 등 실제로는 후원 사업이 성사되기는 매우 드문 상황. 복지기관에서는 사업매칭을 위해 한 달 넘게 사업 제안서에 전력을 쏟지만,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매칭까지는 이뤄지지 않아 허무해 하기도. 해당 사업이 지속되려면 좋은 공헌사업을 제안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후원까지 이어져야될 일. 올해 참여한 사회공헌기관들은 얼마나 관심을 보여줄까.  <희>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