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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서실 회원 전시회...준과랑 카페

연운 박광양 선생 지도 받은 한글서예 모임...1월 7일까지 박수희 기자l승인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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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서실 회원들이 내달 7일까지 준과랑 카페 (단구동 박경리문학공원 인근)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연운서실은 연운 박광양 선생의 지도로 한글서예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이번 전시는 서예를 처음 공부하는 회원부터 작가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경력을 가진 회원들이 준비한 첫 전시로, 한글서예 작품 17점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10-5374-4180(심의준)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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