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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신동복, 법무부 초대전

7일부터 충주교도소 미소갤러리 김민호 기자l승인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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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신동복(전 원주고 교장) 작가가 7일(오늘)부터 충주교도소 법무부 미소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개최한다. 자신의 여덟 번째 개인전이다.

8월 7일까지 두 달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 작가는 ‘어머니의 고향’을 주제로 주변 풍경을 차분하면서 담담하게 서정적으로 표현한 15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10-9199-3685(신동복)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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