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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자 민예총 원주지부장 연임

임시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김민호 기자l승인2019.08.26l수정2019.08.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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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자(69)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이 지난 20일 지부장에 재추대됐다.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2년6개월이다. 윤 지부장은 "회원 및 임원들의 뜻을 모아 발전하는 민예총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무형문화재 제8호 승무와 살풀이 이수자로 해오름전통무용예술단을 창단, 전통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고향을 생각하는주부들의 모임 강원도회장,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을 맡고 있다. 가족은 부군 이효빈(76·전 봉산새마을금고 전무) 씨와 2남2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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