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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 가볼만한 곳

.l승인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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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뱅이폭포
신단양 남한강변에 위치한 동양최대의 인공폭포. 1개의 주폭포와 4개의 보조폭포로 이루어 져 있다.
폭포의 높이는 주폭포가 70m 이고 보조폭포가 30~80m까지 있으며 야간에 폭포가 가동되면 오색 조명과 함께 호수에 반영되어 장관을 이룬다.

◆도담삼봉 음악분수
도담삼봉에 있는 노래방식 음악분수시설.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램 방식으로 노래를 부르면 음정에 따라 36가지의 다양한 모양으로 분수를 분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전10시 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 이용요금 1곡 2천원, 접속곡(1절 5곡) 1만원. ▷문의:043-421-3181(도담삼봉 관광지 관리사무소)

◆온달산성과 온달동굴
남한강변 해발 427m의 성산에 축성된 길이 972m, 높이 3m의 반월형 석성으로 원형이 잘 보존 되고 있으며 사적 제264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바보온달 장군의 무용담과 함께 평강공주와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성안에서 삼국시대의 유물이 출토 되었다.

약 4억5천만년 전부터 생성 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는 온달동굴은 주굴과 지굴의 길이가 800m인 석회암 천연동굴이다. 현재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지정 보존되고 있다.
1, 2, 3층으로 구분되어 아기자기한 석순이 많고 동굴 내부의 지하수량이 풍부하여 노래기, 지네, 곤충, 포유류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입장료 성인 3천원.

◆소백산천문대
1978년 국립천문대 소속 소백산 천체관측소로 설립돼 27년의 역사를 가진 곳. 1986년 천문대가 천문우주과학연구소로 변경되면서 소백산천문대로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나라 천문우주공학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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