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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주요 상권 분석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8.06l수정2018.08.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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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은 단계동 시외버스터미널 상권이, 편의점은 롯데시네마 상권이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은 온라인 상권정보시스템을 통해 점포 현황, 매출 정보, 임대 시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12월 대비 지난 5월 원주 음식점은 2천74개에서 2천403개로, 의복·의류업체는 202개에서 529개로, 편의점은 301개에서 502개로 늘어났다. 인구증가와 비례한 창업자들의 꾸준한 시장 진입 결과이다. 하지만 일부 상권은 업체 증가에도 눈에 띄는 매출 하락을 기록하기도 했다.

원주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 남부시장 사거리, 단구동 프리미엄아울렛, 원주의료원(롯데시네마 상권), 원주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 상권의 상반기 업체 증감과 카드매출 추정치를 정리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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