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생체신호 수집전송 플랫폼 개발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입주업체 메쥬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6.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메쥬가 발명한 생체신호 측정 및 수집 통합 인터페이스

의료기기 소형화·개개인 맞춤 진단 가능해질 듯

지정면에 소재한 의료기기업체인 메쥬(대표: 박정환)가 생체신호를 수집·처리·진단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메쥬가 출시한 마이크로빅 레인보우 플랫폼은 심전도, 호흡, 산소포화도, 근전도, 안전도, 뇌파, 혈당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이를 데이터화할 경우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테스트하는 것이 가능하다. 생체신호 처리에 경험이 없는 타 산업 종사자도 웰니스 기기 개발을 쉽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웨어러블, 스마트 병원, 스마트 시티, 스마트 카 등에 응용할 수 있고, 기존 진단의료기기의 소형화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의류, 카드, 시계, 의자, 자동차 등에 삽입해 사용자 생체 정보를 측정·전송할 수 있다.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박정환 대표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최적의 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시간과 비용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