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개인사업체 수 빠르게 증가

2016년말 2만2천702개…영세업종 폐업률도 상승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5.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개인사업체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 전국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원주 개입사업체는 2014년 2만1천879개, 2015년 2만2천115개, 2016년 2만2천702개였다.

2015년에는 236곳이 증가한 반면 2016년에는 두 배인 587곳이 늘어났다. 종사자도 2014년 5만1천280명, 2015년 5만1천657명, 2016년 5만3천354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종업원 10인 미만 사업체 증가로 이어졌다. 2016년 원주시 전체 사업체는 2만8천167개로 전년도 2만7천338개 보다 829개가 늘었다.

이중 종업원 10인 미만 사업체는 713개가 늘어 전체 증가분의 86%를 차지했다. 하지만 개인사업체 증가 추세가 경기 활황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의 의하면 영세업종인 생활서비스, 소매, 숙박업의 경우 지난해 폐업률이 상승했다. 

한편, 원주 제조업 수는 2015년 1천732개에서 2016년 1천719개로 줄었다.

2016년 기준 도내 제조기업 수는 7천632개로, 총매출액은 15조7천632억여 원을 기록했다. 이를 1곳 당 환산하면 평균 20억6천500만 원이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