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데어리젠, 국내 최초 치즈 수출

중국 상해 BenefiQ사 500억원 계약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12.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문막읍 유제품 제조업체 데어리젠(대표: 고영웅)이 중국 상해 BenefiQ사와 5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데어리젠은 지난 13일 중국 항주시에 있는 상해 BenefiQ사와 치즈3종 품목에 대해 3년간 5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강원도와 원주시, 강원도산업경제흥원의 지원을 받아 중국 바이어와의 교류 끝에 계약이 성사됐다. 이는 국내 최초로 한국형 치즈를 해외로 수출하는 성과였다. 데어리젠은 중국 치즈시장 공략을 위해 캐쥬얼 치즈 외에 원료형 치즈의 추가 수출도 협의하고 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