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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테크, 과기부장관상

"강소기업 도약 발판 마련했다"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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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하 대표

원주기업도시 내 (주)창의테크(대표이사: 정태하)가 지난 20일 서울에서 열린 제18회 전파방송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창의테크의 모바일 앱 '영유아 건강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의 효용성과 기술성, 시장성 등을 정부에서 인정한 것. 정태하 대표이사는 "수상의 영광을 토대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강소기업 도약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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