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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불편한 도시 만들자
지난 6일 한지테마파크에서 '교통문화 수준 향상 다짐대회'가 열렸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관문도시 원주의 교통문화 수준을 끌어올리자는 캠페인이었다. 원주투데이, 원주시, 강원도 문화도민운동 원주시협의회가 주최했고, 사회단체에서도 참여했다. 올림픽이 아니더라도 교통문화 수준은 제고돼야 한다. 타 지역과 비교해 원주에서 교통사고가 다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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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왜 4년마다 열릴까?
이제 핵무기 대결을 내려놓고 평창동계올림픽이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평화올림픽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때이다.
2011년 7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치러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장에서 자크 로케 당시 IOC위원장이 'PYEONGCHANG 2018'이라고 적힌 종이를 올리며 "평창"을 외쳤을 때 우리 강원도민 누구나 기쁨의 환호와 감격의 눈물을 머금었던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싸늘한 바람이 스치고 눈발이 휘날리는 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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