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자유시장·문화의거리 시장 활성화사업 선정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03.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자유시장과 문화의거리가 중소기업청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김기선·송기헌 국회의원은 지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시장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18억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관광·특산품을 전통시장 특성과 연계해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문화공연과 관광 프로그램 운영, SNS 마케팅 교육, 공연장 및 체험장 설치가 지원된다. 

또한 문화의거리도 1시장 1특화사업인 골목형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돼 최대 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시장 고유의 개성과 특색을 발굴해 주민생활 특화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