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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홍보대사 미꾸라지 1만2천마리 기증

혁신도시 저류지 방류 이상용l승인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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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원주시 홍보대사에 임명돼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김혜영 씨가 모기 등 해충 방제에 써달라며 원주시에 300만원 상당의 미꾸라지 1만2천마리를 기증했다.

김 홍보대사는 지난 21일 원주를 방문, 오후4시 혁신도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뒤에 있는 저류지에서 원창묵 시장, 원주시홍보위원들과 함께 기증한 미꾸라지를 방류했다. 또한 일부는 단계천과 원주천에 방류할 예정이다.

이날 방류행사를 마치고 김 홍보대사는 오후5시부터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제15회 원주부부축제 및 부부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미꾸라지는 여름철 해충인 모기 유충과 깔따구를 잡아먹어 친환경 해충 방제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하천이나 저류지 바닥을 파고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 수질정화 기능도 한다. 원주시는 이달 초에도 모기 유충 서식지인 행구수변공원과 백간공원 저류지에 미꾸라지 1만8천마리를 방류했다.


이상용  sylee1205@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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