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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철 신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원주시지부장

<박창현 기자>l승인200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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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관리제 성사에 총력”
신승철 신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원주시지부장(42·원흥운수)은 “택시근로자의 숙원과제인 전액관리제 성사를 위해 총력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신 지부장은 근로조건과 관련, 형평성에 어긋난 사고처리 부담규정 개선을 우선과제로 지적했다. 또한 2003년 2월 임기까지 적극적인 노조활동을 위해 ‘전임지부장’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전택노련 중앙조직과의 유기적인 정책교환과 조합원의 의견수렴을 위해 홈페이지(http://wtaxi.hihome.c
om) 운영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제천출생, 가족은 박옥자씨(43)와 2남.

<박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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