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여주∼원주 전철사업 최종 확정

국토부, 내달 고시예정 이상용 기자l승인2015.11.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여주∼원주 전철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김기선·이강후 국회의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를 지난 19일 국토교통부로 통보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의 예비타당성(이하 예타) 조사 결과 B/C(비용대비 편익)는 0.98, AHP(정책적 판단)는 0.521로, 예타를 통과함에 따라 여주∼원주 전철사업이 확정됐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여주∼원주 전철사업의 전제조건이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이 확정돼야 여주∼원주 전철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김·이 국회의원은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토교통부에서 여주∼원주 전철사업을 내달 중순 확정 고시하고, 올해 안에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알려왔다"며 "국회에서 기본설계비, 실시설계비, 공사비를 최대한 확보해 조기 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