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하늘에서 본 우리마을(3)- 중앙동·학성동·부론면

김영학 시민기자l승인2015.11.02l수정2015.11.10 10: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하늘에서 본 우리마을'은 이번 호에 원주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앙동과 학성동, 가장 서남쪽에 위치한 부론면 사진을 싣는다. 

중앙동은 인구가 3천200여명 밖에 되지 않아 16개 동지역 중 가장 적다. 하지만 상가들이 밀집해 있어 가장 활기찬 지역이기도 하다. 학성동은 중앙동 옆에 위치해 있으며 원주역부터 구 법원으로 연결되는 도로와 인접해 있다.

대부분 단독주택이고 오래된 건물이 많아 재개발 요구가 높은 지역이다. 부론면은 충청도, 경기도와 맞닿아 있으며 남한강과 섬강을 끼고 있다. 전체 면적의 80% 정도가 농지와 산으로 되어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며, 불교문화유적이 많다.

▲ 정지뜰. 원주의 도심 한가운데 남아 있는 미개발지역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사진 왼쪽 끝부분부터 이어지는 1군지사가 이전하게 되면 그 옆으로 저류공원이 들어서는 등 이 일대는 엄청난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 곳이다. 때문에 10년 후 쯤에는 이 모습을 볼 수 없을지 모른다.
▲ 부론면 소재지. 면소재지에는 150가구 정도가 살고 있으며, 사진 가운데 부론면사무소가 위치해 있고 왼쪽으로 부론초교, 오른쪽에 금융회계고등학교가 있다.
▲ 법천사지. 신라시대 창건해 임진왜란 때 폐사됐으며 오랫동안 발굴작업이 진행 중이다. 국보 제59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오른쪽 윗부분에 위치)가 있으며 지난 해 금당터가 발견됐다.
▲ 거돈사지.부론면 정산리에 있는 신라시대 절터. 사적 제168호.
▲ 원주역. 남원주역이 완공되면 원주역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 갈수록 침체되던 학성동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원주축협
▲ 학성동. 사진 왼쪽 아래편에 학성동주민센터가 있으며, 가운데 윗쪽으로 구 법원과 검찰청 건물이 보인다.
▲ 원주역 쪽에서 바라본 학성동. 오른쪽 도로가 구 법원 방면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 원주역 앞 상공에서 바라본 원일로와 평원로. 원일로를 중심으로 오른쪽은 학성동이고 왼쪽은 중앙동이다.
 
 

김영학 시민기자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학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