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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우리마을(1)

김영학 시민기자l승인2015.11.02l수정2015.11.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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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활하고 있는 곳이지만 하늘에서 보는 도시의 모습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도시 곳곳에 고층 아파트들이 진을 치고 있어 삭막한 느낌을 주지만 아직은 도로와 섬처럼 남아있는 녹지들이 숨통을 트이게 한다.

원주투데이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는 원주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드론을 이용, 읍면동과 자연마을, 지역명소들을 지속적으로 촬영해 보도할 예정이다.

▲ 봉산동. 사진 윗 부분에 보이는 산이 봉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봉산(鳳山)이다. 봉산동은 봉산과 원주천을 끼고 남북으로 늘어져 있는데 옛날에는 부자들이 많이 살았다고 전해진다.
▲ 단계동. 사진 앞쪽에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눈에 들어온다. 그 뒷쪽으로 보이는 지역은 단계택지이다.앞쪽으로는 단독주택단지가 넓게 형성돼 있고, 뒷쪽은 아파트들이 병풍처럼 서있다.
▲ 단계동 이화마을. 우편집중국을 중심으로 단독주택들이 밀집해 있다. 사진 왼쪽 숲으로 둘러쌓여 있는 부분은 시립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이 있는 곳이다.
▲ 치악예술관 윗쪽에서 바라본 명륜2동.
▲ 단구동. 원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다. 프리미엄아울렛 앞쪽에서 본 단구동이다.
▲ 유승아파트 쪽에서 바라본 단구동.
▲ 원주향교.
▲ 종합운동장.
▲ 따뚜공연장.

김영학 시민기자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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