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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묵 단구동장 부임

"피부에 와닿는 행정 펼칠 것" 이민성 기자l승인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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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3번째이자 도내 최초로 시행하는 대동제가 원활히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신화묵(58) 단구동장은 "업무 범위가 확대되면서 주민밀착업무가 현장에서 이뤄질 수 있어 시민들을 위한 행정 편의가 시민들 피부에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초초, 원주중·고를 졸업한 후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호저면장, 공보담당관(현 시정홍보실장), 교통행정과장, 기획예산과장 등을 역임했다. 취미는 여행이며 가족은 조죽순(56) 씨와 2남. 


이민성 기자  sung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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