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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인, '인어와 정물이야기'

27일부터 창작스튜디오 김민호 기자l승인2015.05.25l수정2015.06.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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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와 정물 2, 52×50㎝.

서양화가 김성인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이 오는 27일부터 중앙로 문화의거리 원주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동화 속 주인공인 인어를 모티브로 이상세계를 표현한 '인어와 정물이야기' 시리즈와 우주라는 공간 속에서는 미미한 존재에 불과하지만 특별하고 귀한 인간 개개인의 삶을 작품속에 투영한 '빛나는 일상' 시리즈를 선보인다. 캔버스 대신 광목 위에 아크릴로 작업한 신작 14점을 만날 수 있다.

오프닝 행사는 27일 오후6시. ▷문의: 010-3429-4984(김성인)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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