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원주기독병원 이강현 교수

세계응급의학회 국내 유치 한미희 기자l승인2014.11.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강현 교수가 지난달 2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응급의학연맹(IFEM) 이사회에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자격으로 참가해 2019년 개최예정인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ICEM)' 국내 유치에 성공했다.

약 50개국 4천여명의 응급의학 의사 및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응급의학분야 최고권위 학회로, 지난 2009년 아시아 응급의학회 및 올해와 2012년 환태평양 응급의학회 개최 경험 등을 인정받아 서울로 유치했다.

이 교수는 1989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2001년 미국 버지니아 대학에서 1년6개월간 연수했다. 현재 세계응급의학연맹 아시아지역 대표이사, 아시아 응급의학회 이사, 국가손상감시단장, 대한외상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미희 기자  mhhan@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미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