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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베이비 카페

임춘희 기자l승인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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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미만의 유아 전문 카페 '아가페 베이비 카페(대표: 이재형)'가 무실동 법조타운 근처 정한타워 4층 401호에 문을 열었다.

모래사장 대신 마카로니 풀장을 마련해 놓았고, 볼풀장, 미끄럼틀 등 유아기에 맞게 앙증맞은 놀이기구를 배치해 놓았다. 놀이기구나 교구, 장난감 등 아이들이 사용해야 할 모든 기구는 친환경 제품으로 구비 했으며, 상비약이나 어린이로션, 수유실이 마련돼 있고, 아이가 편히 쉴 수 있는 간이침대도 준비 했다.

미쳐 이유식이나 분유를 챙겨오지 못한 주부를 위해 이유식과 스틱 분유를 갖춰 놓았으며, 모든 집구류를 수시 소독하고 있다. 12개월 미만 유아는 시간 당 2천원, 12개월 이상은 3천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새우볶음밥, 게살볶음밥으로 식사가 가능하고 와플, 피도그, 허니브래드와 같은 먹을거리와 다양한 커피, 허브차. 스무디 등의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주말에는 오후8시까지.

▷문의: 746-0014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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