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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미용 의료기기업체 홍콩서 선전

아시아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서 22억원 수출계약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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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 업체들이 아시아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에 참가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 (주)소닉월드, 대양의료기(주), (주)현대메디텍, 유니스파테크(주), (주)엠큐어, (주)휴레브, (주)메가메디칼과 원주 의료기기 글로벌브랜드 블루밴스는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 열린 COSMOPROF ASIA 2013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150건에 222만불(한화 23억5천320만원)의 계약성과를 올렸으며 이는 전년대비 10배 이상의 실적이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관계자는 "세계 의료용 미용기기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7%씩 성장하며, 규모는 35억불(약 3조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흉터가 적게 남는 미용치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규모 부스로 참가하는 개별 기업을 모아 공동관을 조성함으로써 부스 규모를 확대하고 부스 기획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43개국 2천1684개사가 참가했으며, 5만5천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가운데 피부·미용 의료기기, 뷰티살롱 전문제품, 미용용품 제조 관련 기계, 스파용 전문제품, 웰니스용 전문제품 등이 전시됐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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