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이메일 명함으로 원주 홍보

시 공무원 1천300명 활용 김민호 기자l승인2013.01.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원주사랑 이메일 명함.

원주시 직원 1천300여명이 '원주사랑' 이메일(e-mail) 명함을 활용해 원주 알리기에 나선다. 원주시는 이메일 명함을 제작해 직원들이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사용하도록 하는 등 대내외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메일 명함은 이메일 마지막 부분에 보내는 사람의 이름이나, 회사명, 로고, 주소, 연락처 등을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자동으로 삽입하는 것으로, 기업체 등에서는 마케팅 및 업무효율을 위해 이미 오래전부터 활용하고 있다. 원주시도 그동안 자치행정과 일부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제작해 사용하다 반응이 좋자 신규시책으로 채택했다.

이달 중 제작이 완료되는 '원주사랑' 이메일 명함에는 치악산 설경, 강원감영, 용소막성당, 간현관광단지 등 지역 내 주요 관광명소 이미지와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원주' 등 원주시를 표현하는 홍보문구를 담을 예정이다. 또 다이내믹 페스티벌이나 삼토문화제 등 주요 축제와 치악산복숭아, 치악산한우 등 지역특산품을 홍보하는 디자인도 발굴할 계획이다.

이상범 원주시 시정담당은 "우선 원주시 전 직원이 사용하도록 하고 효과가 좋을 경우 이통장 등 사회단체에도 무료로 배부, 활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