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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인기…2배 늘어

이기영 기자l승인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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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조사료 재배면적이 작년 135㏊에서 올해 310㏊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고기 수입개방 확대와 환율 급등에 따른 사료값 인상 등 축산경영이 위축되면서 저비용으로 양질의 사료를 생산하기 위해 축산농가들이 조사료 재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원주시는 설명했다.

원주시는 조사료 적기수확 및 재배를 확대시키기 위해 4억5천만원을 상반기 중 집행해 생산·수확장비, 사일리지 제조장비, 종자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료를 사일리지나 건초로 만들어 급여하면 비육우는 육질등급이 향상되고, 번식우는 번식장애 개선과 송아지 육성률이 향상된다.

이상용 기자


이기영 기자  kyl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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