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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골' 토요상설 놀이마당

14일 창작춤극 '두 에미' 김민호 기자l승인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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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패 모두골(대표: 이지원)이 2008 예술극장 '이달의 꿈' 토요상설 광대 놀이 마당에 오는 14일 오후3시 창작 춤극 '두 에미'를 올린다.
 창작 춤극 '두 에미'는 전쟁으로 인한 이산의 아픔과 상봉, 그 과정 속에서 삶과 희망을 표현했다. 지난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발굴 공모사업에 선정 됐으며 올해는 중앙문예진흥기금 지원을 받았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진희, 정대호, 신애자, 주명숙, 김주희 씨가 출연한다. ▷문의: 071-370-0832(이지원)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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