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행복퀼터들의 첫번째 전시회

김민호 기자l승인2008.04.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자투리 천으로 보자기에 문양을 넣다가 섬유예술로 자리잡은 퀼트. 퀼트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단구동 퀼트하우스를 통해 퀼트를 접한 수강생 7명이 오는 14~18일 시청사 백운갤러리에서 첫번째 전시회를 연다. 전통 퀼트와 손바느질로만 만든 핸드 퀼트 등 원주퀼터들의 솜씨를 엿볼 수 있다.
 기법과 재료에 다양한 변화를 준 아트퀼트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80여점 작품에는 하나같이 한땀한땀 정성이 담겨있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은미 씨는 "퀼트인들의 심미안을 높이고 원주 퀼트의 발전을 위해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퀼트가 지역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10-7222-5390(이은미)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