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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뇌 에너지 형태 알파파가 필요하다.

.l승인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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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느낄 수 있어야 집중
집중력을 이끄는 것은 절실감

우리 아이는 집중력이 없다고 호소하는 학부모가 너무나 많다. 그럴 때 나는 이렇게 묻는다.“게임을 할 때도 집중력이 부족합니까?” 그러면 대개의 학부모의 답은 “아니 게임할 때는 놀라운 집중력이 있지요”이다.
집중력을 기르려면 우선 그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관심이 없는 것에 집중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에 흥미를 기울이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두 번째 집중력을 이끄는 것은 절실감이다. 절실감 역시 집중력을 부르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말로 내게 꼭 필요한 것이다. 지금 이것을 해 두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는 마음속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설득하여야 한다.
그런데 여기 정말로 단비 같은 희소식이 있다. 정신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심신이 고요하게 되면 특별한 뇌 에너지 형태인 알파(α)파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대로 집중력으로 통한다는 것이 이제는 통례가 되었다.
알파파는 집중력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쉽고도 유리한 방법이다. 우리가 매일 마인드컨트롤 수련을 하는 것은 바로 흔들리지 않는 알파파를 내 것으로 하기 위해서이다.

게다가 기를 활용한 알파파는 심신을 이완시켜 지극히 편안한 정신수준으로 유도하게 되는데 그것은 정신력을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학습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것이 임상적으로 증명되었다.

예를 들면 평상시에 30분에 단어를 20개 암기할 수 있다면 의식을 조절하면 100개 정도를 암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후에도 이 효과는 지속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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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민정암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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