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삼육중 영어캠프 열기 후끈

김선기l승인2004.08.0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초·중생 100여명 2주간 합숙 … 교육상황 동영상으로 중계

원주삼육중학교(교장:지동만)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하는 ‘2004 Victory English Summer Camp’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초등학생 44명과 중학생 56명 등 총 100명이 참가하고 있다. 원어민 교사 8명과 한국인 교사 10명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레벨 테스트를 거쳐 8개 반으로 구성, 2주간 합숙 교육을 하고 있다.
원어민 교사 중 1명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현직 교장이며, 1명은 교육감, 3명은 교사 자격증을 갖춘 홈 스쿨 전문 교사이다.
캠프 성적 우수자 20명을 선발해 교육장 및 학교장 상을 수여하며, 내년 1월 중 남아공 어학연수의 특전이 부여된다.
타 기관에서는 2주 캠프를 위해 130여 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과 달리 이번 캠프는 50만원의 참가비로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있다. 또 원주교육청에서 캠프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삼육중학교 이봉길 교감은 “18명의 교사들이 아침6시부터 밤10시까지 학생 하나하나를 세심하고 돌보고 있다”며 “학생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영어캠프와 관련된 모든 상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www.wonju36.ms.kr) 동영상으로 실시간 중계되고 있다.

김선기  .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삼육중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