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한지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김민호l승인2005.09.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5회 한지대전에서 금상 수상자로 선정된 민지영씨(26)는 “한지대전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 한지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기회가 된다면 대학원에 진학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지를 겹겹이 덧붙여 고풍스런 느낌을 주는 텍스타일디자인을 출품한 박씨는 한지의 전통미에 현대적인 감각을 잘 살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 투명한 한지 위에 닥나무 꽃을 활용한 흩날리는 느낌을 강조한 점은 작품명 ‘표산(飄散:날아 흩어지다)’과도 어울린다는 평가다.

명륜초교와 원여중, 육민관고를 거쳐 상지대 공예과를 졸업한 원주 토박이. 제23회 한국미술문화 대상전 공예부문 입상, 제12회미술세계대상전 입상, 제30회 전국대학생디자인 공모전 장려상 등 수상경력이 있다.
현재 텍스타일과 인테리어 분야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며 상지대 공예과 조교를 맡고 있다. 학성동에서 대동하우징을 운영 중인 민영태씨(54)와 김춘일씨(52)의 1남4녀 중 차녀.

김민호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민지영사진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