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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홍보 필요해

.l승인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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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중앙동 예사네 집 대표)

주민자치센터가 있다는 얘기만 들었지 실제로 가본 적은 없다. 자녀들 다 키우고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매일 장사를 하는 시민들은 주민자치센터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모를 것이다.
노인이나 주부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아 다녀 본 사람들은 좋다고 하지만 홍보가 덜 된 것일까. 우리같이 바쁜 사람들은 그저 그런데 다니는 사람들이 부러울 따름이다.
그렇지만 장점은 있다고 생각한다. 주부들이 배울 수 있는 장소가 부족했는데 주민자치센터가 생기면서 조금이나마 주부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

또한 싼 가격에 원하는 과목을 들을 수 있으니 시간만 있으면 너도나도 다 가려고 할 것이다. 특별히 바라는 것이라기보다는 안타까운 게 있다. 주민자치센터가 민간 주도로 운영이 돼야 투명하게 시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데, 지금 보면 대부분 주민자치센터의 내용이 비슷하다는 점이다.

또한 앞에서 얘기 했듯이 홍보가 부족한 것이 안타깝다. 많은 읍면동에 주민자치센터가 있다는데, 아직도 모르는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사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주부들을 위해 컴퓨터 정보교육과 에어로빅 등의 체육교실도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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