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꽃 화분 대신 쌀 화분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3.04.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들은 최근 몰려드는 축하 화분으로 몸살. 꽃 화분이 한두 개면 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 오랫동안 보게 되지만, 수십 개가 한꺼번에 몰리면 대부분 처치 곤란한 상황에 직면. 화분을 선물하는 사람은 물론, 받는 사람도 그 의미가 퇴색될 듯한데…. 원주에서만큼은 꽃 화분 되신 쌀·라면 화분을 전달하는 것이 어떨는지? 농민에게 도움 되고 받은 사람도 다른 곳에 기증할 수 있어 일거양득 효과. 모두에게 뜻깊은 선물문화가 정착되길. <엘>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3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