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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학교 숙원 물꼬

박수희 기자l승인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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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학교, 북원여고, 치악중이 함께 사용하는 통학로 개선 공사가 지난달 말 시작되면서 3개교 숙원 사업이 해결 물꼬를 트게 됐는데…. 2차로인 현 통학로는 통학버스가 회차하기 위험하고 등·하교 시간이면 붐비는 차들로 혼잡과 위험을 유발. 수년 전부터 학부모와 학교 구성원들의 개선 목소리가 이어져왔지만 인허가 문제 등으로 미뤄지다가 청원학교 개축공사가 코앞으로 다가오며 공사차량과의 혼잡이 우려되자 개선공사에 착공. 새롭게 바뀐 통학로에서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길. <희>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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