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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 행복장터 운영한다

내달부터 3년간 로컬푸드 직매장 등 위탁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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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혁신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옆에 위치한 원주행복장터.

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이 원주행복장터(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맡는다. 내달 1일부터 3년간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레스토랑, 체험교육장 등을 운영하기로 원주시와 계약한 것. 원주혁신도시에 자리 잡은 원주행복장터는 대지 4천561.4㎡, 건물 전체면적 601.72㎡ 규모다. 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은 2019년 설립된 영농조합법인으로 농산물 출하·유통·가공·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개장식은 5월 초에 열린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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