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박순걸 원주소방서장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 최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3.01.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2일 제28대 원주소방서장으로 박순걸 서장이 부임했다. 박 서장은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원주소방서 전체 직원이 각자 위치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이라며 "36만 원주시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 출신으로 1993년 11월 공직에 입문했다. 특수구조단 제1항공구조구급대장, 소방본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장·화재대응조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