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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원주교도소장

"수용질서 확립·교정사고 예방"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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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서민(53) 원주교도소장이 지난 26일 취임했다. 서 소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교정간부로 입문했다. 성동구치소 총무과장, 법무부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대구구치소장 등을 역임했다. 서 소장은 "공정한 수용관리로 수용질서를 확립하고 성실한 업무수행으로 교정사고를 예방할 것"이라며 "소통과 상호 배려로 건강한 직장 문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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