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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건설 현장 안전이 최우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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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53)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지난 16일 취임했다. 정 청장은 "현안 사업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역건설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정 정장은 강릉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1998년 제41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예산처 건설교통예산과,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통상담당관, 교통물류실 첨담자동차기술과장, 국토도시실 국토정책과장,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국토교통정책 전문가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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