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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섭취에 필요한 음식 4

여름철 먹는 음식에 신경써야... 자료제공: 코메디닷컴l승인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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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경제 악화와 코로나19 재 유행 조짐까지 보이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노인들도 고기를 꾸준히 섭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장수 노인 가운데 고기를 자주 먹는 이들이 많다는 것은 적절한 육식을 통한 균형 잡힌 식생활이 건강과 장수에 이롭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들은 주로 고기를 삶거나 쪄서 채소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와 관련해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오리고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고기를 연기에 익힌 훈제 오리에 양파와 어린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안심, 뒷다리살):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자료제공: 코메디닷컴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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