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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박수희 기자l승인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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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봄 서곡4리를 화사하게 물들이는 용수골꽃양귀비축제가 올해도 손님맞이에 한창. 하지만 축제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개화한 꽃들을 보기 위해 무단 침입하는 사람들로 일부 꽃길이 훼손되는 등 축제 준비에 지장이 많다고. 20여 일 간 진행하는 축제동안 온전한 꽃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매너와 배려가 필요할 듯.  <희>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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