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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 창의사, 전면 개방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상용 기자l승인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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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곡 원천석 선생의 영정을 모신 창의사.

원주 얼교육관은 운곡 원천석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창의사 문을 오는 24일부터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창의사는 운곡 원천석(1330∼?)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매년 4월 운곡제를 지내는 단 하루만 개방했었다. 그러나 앞으로 문을 활짝 열기로 해 묘역과 사당을 찾는 시민들의 참배가 가능해졌다. 창의사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방한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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