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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치도 밀어줬으면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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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4일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찾아 "조속한 시일에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언급. 다각적인 이유로 지지부진한 산단 조성사업을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한 것. 이로써 부론국가산업단지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대통령 두 명이 사업 확정을 약속한 것이 됐는데…. 대통령 의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산단에 어떤 기업이 들어오느냐 하는 것. 선거를 앞두고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유치가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 이왕 산단 사업을 조속히 매듭지겠다고 했으니 유수 기업 유치도 같이 밀어줬으면 하는 바람.  <엘>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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