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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장은 농업에 관심을…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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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과 비교해 원주시 전체 농가는 약 800가구 증가. 이중 절반은 농업에만 몰두하는 전업농가. 그런데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농가 열 중 여섯은 연간 판매금액이 1천만 원 미만이라는데…. 원주에 농가 수가 증가하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이들의 자립기반은 매우 열악. 도농복합 도시 원주가 균형발전을 이루려면 농업·농촌에도 과감한 투자가 필요. 새 시장이 명심해야 할 부분.  <엘>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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