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6월 지선 전초전

김민호 기자l승인2022.04.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해 연말 예결위원장 자리를 놓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파행을 겪은 원주시의회가 또다시 예결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갈등을 표출.

지난 20일 열린 임시회에선 정회 후 예결위원장 선출까지 30분 이상이 소요되면서 본회의장에 남은 집행부 간부들과 방청석의 주민들은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었는데….

지난해에는 당 대 당의 갈등이었다면 이번에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의원들 간 견제 심리가 작용했다는 후문. 6월 지선을 향한 총성 없는 전쟁은 이미 본격화.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