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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 10개소 신설...문막읍·부론면 등

김민호 기자l승인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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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올해 25억 원을 들여 사방댐 10곳을 신설한다. 

대상지는 문막읍 취병리 2개소, 문막읍 비두리, 귀래면 귀래리와 주포리, 부론면 단강리와 손곡리, 호저면 산현리, 소초면 수암리, 신림면 송계리 등이다. 이 중 지난달 착공한 7개소는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문막읍 비두리와 신림면 송계리, 귀래면 주포리 등 3개소는 타당성 평가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이달 중 실시설계를 거쳐 5월 중 착공,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한편 원주시는 현재 104개소의 사방댐을 설치, 관리하고 있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114개소로 늘어난다.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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