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간현관광지 전선 지중화 시행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 통제 이상용 기자l승인2022.02.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간현관광지 지상에 설치된 전선을 땅속에 묻는 지중화 공사를 오는 4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간현관광지를 안전하고 쾌적하기 만들기 위해서다. 공사로 인해 간현관광지 일부 구간의 이용이 통제된다.

1단계로 은주암 화장실부터 출렁다리 매표소 구간 공사가 3월 17일까지 진행된다. 1단계 공사로 인해 관광객들이 울렁다리 진입 전 전망대 구간에서 회귀하도록 통제한다. 2단계는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출렁다리 매표소부터 삼산천 세월교 구간에서 시행된다. 2단계 공사 중에는 간현관광지 전체 구간을 휴장하되, 주말에는 이용 가능하다.

3단계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간현교부터 관광지 안내소 구간에서 시행되지만 우회로로 이동이 가능해 전체 시설을 관람할 수 있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신속하게 공사를 완료해 관광시설 이용 시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