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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희 민속풍물시장 번영회장

"침체 전통시장 살릴 것"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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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희(69) 민속풍물시장 신임 번영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다시 일으키고자 번영회장 직에 뛰어들었다"며 "원주교와 풍물시장을 잇는 지하터널을 추가로 설치하고 시장 좌판 교체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952년에 태어났다. 현재 풍물시장 내 진영슈퍼를 31년간 운영하고 있다. 2005년 당시 남부·단구·문막·자유·중앙시장과 북원상가를 아우르는 원주시재래시장연합회의 창립 멤버다. 취미는 노래 부르기.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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