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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제13회 원주시 다문화가족 한국어 말하기대회 대상 수상작 이중언어 부문-구곡초등학교 정명수l승인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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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엄마가 생각이 납니다.
 엄마는 키가 크지 않고, 약간 뚱뚱하며, 조금 긴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람을 대할 때, 얼굴은 항상 웃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마도 사람들 속에서 한눈에 엄마를 찾을 수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속에 엄마는 온화하고, 능력이 있는 둘도 없이, 최고 좋은 엄마입니다.

 엄마는 왜 이렇게 강한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집에 수도가 고장 나도, 스패너만 있으면 고칠 수 있습니다.
나는 한 밤중에 고열이 났습니다. 

 엄마는 추위도 잊고, 슬리퍼를 신고 나를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편식을 많이 해서, 야채를 먹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엄마는 매일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드는 마술사로 변신합니다.
나는 장난스럽게 엄마를 한번 씩 부릅니다.

 "호랑이 엄마"
 왜냐하면, 내가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을 때마다 엄마는 언제나 무서워집니다. 엄마의 엄격함 때문에 오늘 여기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엄마가 나를 이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엄마가 가르쳐준 첫마디입니다. 엄마가 귀찮아하지 않고 중국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엄마는 나에게 용감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좋은 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당신이 고생한 것 보다 못합니다. 나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앞으로 최고의 생활을 드리겠습니다.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주겠습니다.

- 我的妈妈 -

世上只有妈妈好,有妈的孩子像块宝。。。

每当我听到这首歌时,我就会想起我的妈妈。

她个子不高,稍微有点发胖,留着长发,

平时对人总是一脸笑容.可能在人群中你一眼不能找到她,

但在我心中,她却是一位温柔能干,独一无二的好妈妈。 我常常想,为什么妈妈这么厉害?

她无所不能,家里的水管坏了,

她拿起扳手就能修,我半夜发高烧,

她穿拖鞋不顾严寒送我去医院,

我偏食不喜欢吃青菜,她每天像变魔术一样,做各种各样的美食...

有时侯我也会调皮的叫她一声"虎妈",

因为每当我不认真学习时,

她总是凶巴巴的,可正因为您的严厉,今天我才有机会站在这里。 是妈妈带我来到这个美丽的世界,是妈妈教我说的第一句话语,

是妈妈不厌其烦的教我学习中文, 是妈妈教育我,要做一名勇敢,善良,诚实的好孩子... 再多言语也不及您付出的辛苦, 我要好好学习,以后给您最好的生活,让您成为世界上最幸福的妈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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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원주시가족센터가 지난 9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개최한 '제13회 원주시 다문화가족 한국어말하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내용이다. 유튜브에서 원주시가족센터 채널에 접속하면 직접 말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중언어 부문-구곡초등학교 정명수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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