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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화가, 꿈을 향한 첫 걸음

전이현 양 첫 개인전…송계아트스튜디오 김민호 기자l승인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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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화가인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영향으로 5세 때부터 그림을 그려 온 초등학생이 첫 개인전을 연다. 

전이현 양의 첫 번째 개인전이 10월 1일부터 송계아트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오는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초등학교 입학 후 집 주변 아파트 풍경이나 자연을 접하며 스케치한 작품과 사포화, 아크릴화 등 30여 점을 선별해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화가 신동복 전 원주고 교장과 서양화가 이영란 송계아트스튜디오 대표의 외손녀로, 현재 경기도 석천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문의: 010-5268-3685(이영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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