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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자랑

김민호 기자l승인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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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감영 선화당의 연내 국가지정문화재 고시 가능성이 높아 기대. 문화재청이 최근 조선시대 관아건물의 문화재 지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강원감영 선화당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인데.

지난 24일 현지조사를 마친 선화당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면 원주에 있는 국가지정문화재는 31개로 증가. 원주의 자랑이 하나 더 늘어나는 일은 분명 반가운 일이지만 훼손 없는 보존을 위해 관리와 보호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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