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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이어지는 비교불가 '국악 가족'

원주투데이l승인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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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투데이가 만난 사람①
조(祖)·부(父)·손(孫)·증손(曾孫)까지 4대에 걸쳐 전통 국악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원주매지농악보존회 강성태(75) 회장 가족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관련기사: http://www.wonju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390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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